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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해당 마을의 빈집·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옹벽 설치 등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의 정주환경 개선과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강면 강석마을은 전체 주택 수 51호, 인구수 79명, 30년이상 주택이 23호 등으로 16여억 원이, 이백면 계산마을은 전체 주택 수 61호, 인구수 86명, 30년 이상 주택이 44호 등으로 17여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 또 하나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원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