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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상황인 만큼, 이번 면세점 입점 시기는 최적기다"며 "특히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에게는 한류의 중심지, K-패션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명동에 위치하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안다르는 해외 고객들을 위해 자체 R&D(연구개발) 조직인 '안다르 AI랩'을 통해 제품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또한 안다르 AI랩에서 국내는 물론, 외국인 구매자 피드백 등을 취합해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글로벌 트렌드에 걸맞은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