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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가 지난 5월 진행한 '2023 UNIQUERS' 공모전에는 인공지능(AI), 커머스, 프롭테크, 모빌리티, 로봇 등 분야의 아이디어 300여 건이 접수됐다.
KT와 신한은행은 두 번의 심사를 거쳐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우수 아이디어는 △반려동물 케어 △외국어 가능 매장 안내 △소호(SOHO) 사업장 영업양수도 △도심 내 옥상 텃밭 조성 △내 집과 가까운 짐 보관 등이다.
KT와 신한은행은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로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교육과 전담 멘토링 등 고도화 과정을 지원한다.
8월에는 최종 심사를 통과한 아이디어(팀)가 사내 벤처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이한 KT 융합기술원장은 "KT는 대한민국 디지털전환(DX)을 이끌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내 벤처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도 신한은행과 손을 잡았다"며 "통신과 금융 산업 분야를 뛰어넘어 고객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혁신적인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KT사진1] KT-신한은행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16d/2023061601001492900080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