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 진행되는 청소년 봉사자 힐링캠프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영주청년학교 봉사자 70명을 대상으로 6월에 1박 2일 일정으로 2회 추진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숲체험교육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세이브더칠드런 대구아동권리센터에서 진행한 아동권리교육은 아동의 4대 권리에 대해 이해하기, 그림을 통해 아동권리협약 알아보기 등 아동권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힐링캠프 상담자원봉사자 전영옥 씨는 "숲 체험 등 명상을 통해 휴식과 힐링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매영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항상 묵묵히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봉사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앞으로 시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복지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