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훈련은 비상대비 계획인 충무실시계획의 실효성 검증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해 3년 주기 시·도 단위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차량, 건설기계, 기술인력 등의 자원 동원 훈련과 피해 복구 훈련 등 실제 훈련 위주로 실시하는 지역 단위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축소시행됐던 충무훈련을 정상화해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및 통합 상황조치 연습 △국가중요시설인 한빛원자력발전소 현장 점검 △민방공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북한의 도발과 국제 정세가 격변하는 현 국면에서는 공무원들의 비상시 임무 수행 능력과 군민들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민·관·군·경 합동 훈련을 통해 비상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