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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회장은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각 6만5천주, 4만주, 13만1970주를 매입했다. 평균취득 단가는 주당 4212원, 총 금액은 9억9000여만 원이다.
책임경영 의지를 보이고자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라고 태영건설측은 설명했다.
이날 태영건설 신용등급은 기존 A에서 A-로 낮아졌다.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이날 태영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의 A(부정적)에서 A-(안정적)로 하향 조정했다.
한신평은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사업장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신용보강을 제공한 결과 태영건설의 연결기준 PF 보증 규모가 올해 3월 말 기준 2조4000억원까지 확대됐다"고 지적했다.
한기평은 "주택 공사 물량과 우수한 분양성과 등을 감안하면 올해 태영건설의 매출은 (작년보다) 증가할 것"이라면서도 "금리 인상 등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주택시장 침체를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외형 성장 폭이 둔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