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글로벌 관광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개최한 제11회 Leisure Lifestyle Awards에서 '최고의 아시아 레저 도시'로 꼽혔다고 18일 밝혔다.
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과 레저산업이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6년 이상 서울 명예 관광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서울의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해외에 알려 왔다.
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신규 레저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했다. 시는 지난달 서울페스타 2023(Seoul Festa 2023)을 개최해 K-팝 콘서트, K-컬처 체험존, 한강 드론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 N서울타워, 롯데월드 등 주요 서울 관광지와 K-컬처, 레저 액티비티 등을 즐길 수 있는 외국인 전용 디스커버서울패스를 운영해 서울의 매력을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영환 관광체육국장은 "최근 K-컬처, K-콘텐츠의 인기가 급상승하며 서울의 레저관광에 대한 인기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라며 "이 기회를 십분 활용해 매력적인 관광·MICE 도시 서울에 더 많은 외래 관광객과 MICE 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