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중심인 노인케어 안심주택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병원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와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본오 2동에 위치한 안심주택은 지상 3층 다세대 주택으로 독립적인 주거공간과 건강관리, 돌봄서비스 등 프로그램 운영 공유공간 등이 있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65세 이상 무주택자로 △장기요양재가급여자 △등급외자 △퇴원(예정)자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우선 입주 대상이다.
보증금은 220만원, 월 임대료는 평균 시세보다 저렴한 20만3000원이다. 오는 8월 계약·입주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