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2개동에 268가구(전용면적 84㎡A·B·C타입) 규모로 조성된다.
오피스텔(126실 규모) 추후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전주지역 최고층 단지로 건립된다. 특히 에코시티의 최중심 입지를 갖춰 세병호(세병공원)와 백석저수지, 이마트, CGV 등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새만금포항고속도로(익산~장수)와 호남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동부대로, 과학로도 인근에 있다. 향후 새만금북로를 잇는 용진~우이국도가 완공되면 교통망은 개선될 전망이다. KTX전주역도 가깝다.
한양 관계자는 "전주 에코시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수자인 단지인 만큼 역량을 집중해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은 지난 3일부터 입주가 시작된 최고 59층 높이의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을 완공한 바 있다. 현재 인천 청라국제금융단지 최중심에 공급한 최고 47층 높이의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