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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한 이번 문화교류활동은 안양일번가 탐방을 시작으로 서울 롯데월드 방문, 스케이트 체험, 장기자랑 등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양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진행된 스케이트 체험에는 HL안양 아이스하키단 선수 3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박영미 만안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안양시와 하동군 청소년들이 서로에 대한 배려심과 협동심을 키우며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안양시 청소년들은 오는 11월 중 하동군으로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교류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