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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의회에 따르면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풋살 저변 확대를 위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2개부문 40개팀의 참가했다.
특히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가족들과 응원단들의 열정적인 응원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최병일 시의회 의장은 "자라나는 유소년들이 풋살 대회를 통해 강인한 체력과 건강한 마음을 길러 큰 기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유소년들의 건전한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