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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지역 선사문화 이야기 발굴단 육성 용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선사문화와 마을역사를 기록하고 마을해설 운영 기반을 마련해 마을해설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마을해설사 육성 과정은 이달 24일 특강을 시작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마을해설 목적과 마을해설가 역할 이해 △동네와 고고학 △지역자원 기반 도시해설 실전기획 △시범사업 운영 등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고강지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고강본동 일원) 거주 주민 및 생활권자를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도시재생사업에서 마을해설사는 사업 지속성을 잘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본 용역을 통해 흥미 있는 교육 제공과 고강지역 마을해설사들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리울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