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 2023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선착순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0010009759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6. 20.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내 14~17세 여성청소년 대상 기숙형 치유캠프 운영
'스마트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우리들의 여행'을 주제
20220716152122210JPwhGborwL_rs
전북도는 미디어 사용 조절이 필요한 도내 14~17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치유캠프는 8월 5일(토)부터 16일(수)까지 '스마트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우리들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익산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내 인생경험이 될 특별한 체험활동(롯데월드, 임실치즈마을), △집에서도 매일 할 수 있는 대안활동(마술, 비즈공예, 칼림바, 보드게임, 와플만들기, 원예, 미술활동), △내 마음을 들어주는 상담(개인상담, 집단상담, 부모상담), △친구같이 의지할 수 있는 멘토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24명으로 참가비는 1인당 10만 원(사회적 돌봄대상 : 무료)이다.

모집은 7월 7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포스터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