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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청년이 직접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평가 분야는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가 몸과 마음이 지친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꾸준히 노력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어 "성북구 전체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청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모든 청년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