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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에게 첨단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은 G밸리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그림과 웹툰이며, 응모 자격은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이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가 꿈꾸는 스마트한 세상'이다. 공모 참여자들은 G밸리를 상징하는 AI, 로봇, 메타버스, 캐릭터 등 4차산업과 관련한 미래 모습을 상상해 공모작을 기획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그림은 8절지로, 웹툰은 8절지 내 4컷 이상으로 정해졌다. 8월 11일까지 방문·우편 접수한다.
구는 한국디지털어워드GURO 공모전심사위원회를 통해 참신성, 효과성, 주제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 결과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9월 8일 발표한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구로구청장 및 기업인연합회이사장 공동훈격 상패가, 입선 수상자에게는 기업인연합회이사장 상장과 시상품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구 홈페이지 배너에 게재되고 구로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로비에 순회전시 된다.
시상식은 9월 21일 오후 4시 지밸리비즈플라자 L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