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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지방자치단체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 시는 앞으로 미래가 밝은 청년도시"라며 "100만 특례시를 이끌 주역인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1월 청년청소년정책과를 신설해 청년정책의 본격적인 기틀을 마련했으며, 청년정책거버넌스 추진을 통한 청년의 주체적 사회참여와 청년마음건강지원·면접정장대여·청년인턴 사업 등 청년지원 확대에 노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