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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퍼시픽·중동지역 대회‘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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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6. 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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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리틀야구대회
10개국 18개팀이 참가한 '2023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퍼시픽·중동지역 대회'가 20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했다. /제공=화성시
'2023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퍼시픽·중동지역 대회'가 20일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했다.

세계리틀야구연맹,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고 화성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괌, 뉴질랜드 등 10개국 18개팀에서 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조별 리그전 후 상위 2팀의 결승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우승 팀에게는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출전권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아시아 리틀야구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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