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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창원시와 한국사회적기업진훙원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 소재 중장년 지원기업인 ㈜상상우리, 창원 소재 소셜벤처 기술자숲이 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장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적기업과 경제 이해 △사업계획서 수립 및 작성 △계획서 실습 및 멘토링 워크숍 등 총 7회로 구성됐다.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직접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다. 수료생에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소셜벤처 경연대회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나재용 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지금까지 청년층에 대한 관심과 혜택이 부각되는 경향이 있었다"며 "지역사회에 중심이 되는 중장년을 위한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도록 많은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