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최초로 행안부 시스템과 연계한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은 폭우 시 자동으로 출입구를 차단해 차량 침수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자동차단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청원·주접 지하차도와 범계·호계·평촌·비산 지하차도 등 6개소다.
국비와 시비 등 총 17억이 투입 된 이 시스템은 도로 모니터링용 CCTV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 비상시 출입 통제를 알리는 도로전광표지 및 스피커, 차단기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교통을 차단하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침수피해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위한 시스템을 한층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재난에 대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