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화성시의회, 제222회 제1차 정례회 중 2차 본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101001092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6. 21. 16: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1
화성시의회는 21일 제222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제공=화성시의회
화성시의회는 21일 제222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공영애, 송선영 의원의 5분 발언과 조오순 경제환경위원장의 시정질의가 이어졌다.

공영애 의원은 "대한민국 2022년 합계 출산율은 0.78명으로 세계 최저치에 달한다. 이대로라면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20%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WHO 인증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송선영 의원은 "100만 대도시라는 상징적인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특례시 전환에 대해 확실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의회에서는 특례시 준비 연구회, 타 특례시의회 협력 등 다양한 노력중에 있으니 집행부에서도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특례시 출범식 등 특례시 전환을 위한 준비에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발언했다.

조오순 위원장은 장안면 남양호 일대의 수질오염과 인근 축사 악취 등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분뇨 공공처리시설 설립 요구 △축산농가 악취 저감을 위한 예산 확대 △개별정화처리시설의 기준 강화 및 시설상태 처리성능 향상 등을 정명근 시장에게 질의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시장은 "주민의견수렴 및 국비 확보 가능성 검토 후 장안면 공공처리시설 설립 추진 노력하고 악취저감사업 등 축산 관련 예산 확대 등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