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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전통시장 청년 먹거리 특화점포에 최대 85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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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6. 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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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업자 및 창업희망자, 내달 17일까지 신청받아
용인중앙시장
용인특례시와 한국생산성본부가 다음달 17일까지 '전통시장 청년 먹거리 특화점포 육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사진은 용인중앙시장./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가 다음 달 17일까지 '전통시장 청년 먹거리 특화점포 육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용인중앙시장에서 영업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상인 또는 예비 청년상인 점포다. 단, '2023년 용인시 재도약 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자 등 올해 시 나 타 지자체의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엔 지원하지 않는다.

사업은 음식 독창성, 품평 심사(조리·면접) 등 평가를 통해 최종 5곳을 선정, 최대 850만원을 지원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과 현장 방문 지도도 진행한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성장센터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시 홈페이지 또는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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