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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제는 4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음악(한국음악 성악 독창, 한국음악 기악 독주·합주, 대중음악밴드·개인, 서양음악 성악합창), 무용(한국무용 독무·군무, 발레 독무·군무, 현대무용 독무·군무, 댄스), 사물놀이(사물놀이 앉은반, 농악 선반), 문학(시, 산문)으로 구성됐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 168명이 끼와 재능을 펼쳤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다양한 문화·예술 부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천시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는 등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 심사 결과는 이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직 발표가 되지 않은 문학 부문의 심사결과는 이달 28일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