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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일 시를 시작으로 지역 내 기관·단체·협회가 참여하는 친절다짐 행사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친절로 더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겠습니다'라는 팻말로 이벤트의 문을 열었다.
다음 주자로 시 이·통장연합회, 대한노인회여주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를 지목해 릴레이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행사는 7월초까지 진행된다.
이 시장은 "다시 오고 싶은 여주, 시민과 함께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친절 시민운동을 시작하려고 한다. 단체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7월 10일 '친절로 다 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이벤트를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