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전국 91곳 수협 조합장들은 22일 천안 수협연수원에서 '우리 수산물 안전 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수산인에게 수산물 안전과 소비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 며 "이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소비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 이후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왼쪽 세번째)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 세번째)을 비롯한 전국 조합장들이 우리 수산물로 만든 음식을 시식하고 있다. 전국 수협 조합장은 "수협이 책임지고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