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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에 따르면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진북면 대평리 일원에 건립되며, 공공급식의 통합적 컨트롤타워로서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학교 등에 공급하고, 지역 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도·농 상생의 경제협력 체계를 확립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 5월 설계 공모 이후 본격 실시설계 중으로 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만의 강점을 구축하기 위해 타시군의 관련 시설을 들러 관계자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방면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설계 단계부터 필수 시설의 누락을 방지하고 운영상 문제점을 사전 파악하는 등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건립되면 지속 가능한 공공먹거리 공급체계가 구축되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