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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훈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현대제철 고로사업본부장 김원배 전무, 오성환 시장, 보훈단체 9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노인복지회관 1층 식당에서 중식 배식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당진제철소 임직원과 마중물 주부봉사단 등은 삼계탕 500인분 쑥떡, 과일, 음료를 제공했다.
현대제철 고로사업본부장 김원배 전무는 "오늘날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선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작게나마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