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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영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현대사회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유아들이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면서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증진시키고, 나아가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생각! 재미난 배움! 아이들이 행복한 자연놀이'라는 주제로 2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2회 모두 자연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감성 성장을 돕는 황경택 교수의 초청강의로 이루어지며 1차는 23일 대회의실에서, 2차는 27일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전태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면서 교실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지는 즐거운 수업으로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이 될 수 있으려면 현장에 계신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