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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최 시장이 △체계적인 인재육성재단 운영 △안양형 무상교육 △미래교육지구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최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과분한 상"이라며 "상 받은 만큼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설립 후 배출한 장학생은 9000여명으로 지난 3월 기준 59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방면의 인재 육성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안양형 무상교육의 하나로 올해 261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무상급식, 새학기 학부모·학생지원사업인 신입생 교복·체육복 지원 사업도 이목을 끌었다"고 했다.
아울러 "교육청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는 차별화된 교육정책을 추진하고자 교육부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을 활용해 청소년 대상 다양한 사업을 제공하고 있는 안양의 교육정책도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래를 위한 정책에 청소년·청년정책은 빠질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앞으로도 안양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사회에 도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