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0주년 행사는 매년 6월 진행한 '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와 더불어 강연, 공연, 체험 등 개관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서관의 발자취와 추억을 함께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체험행사로 △한지 및 한과강정 만들기 △부채에 가훈쓰기 △전통놀이 △세계문화스토리텔링 △세계악기체험 △세계랜드마크 3D펜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 1993년 개관한 관산도서관은 안산시 최초 공공도서관이자 전국 최초 한옥 어린이자료실을 보유하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