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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노사는 △적극적 반부패 활동 실시 △공직기강 해이 및 이해충돌 방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 △개인정보의 불법활용 예방 △공익정보 제공자 적극 보호 등의 내용이 담긴 선언문을 낭독하고 윤리경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조희련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시 출연기관으로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하기 위해 높은 직업윤리를 확립하고 모든 경영활동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안양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청렴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