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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서울 강남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2023 NBA 시즌 애프터 파티'는 2022~2023 NBA 시즌 종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미국 현지에서 NBA 시즌이 끝난 후 팬들이 모여 즐기는 문화에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 추첨을 통해 초대장을 받은 NBA 팬들에 한해 참석할 수 있는 프라이빗 파티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NBA 정규 시즌 하이라이트 상영 △NBA 중계사 스포티비의 김명정 캐스터와 조현일 해설위원이 함께하는 NBA 파이널 경기 리뷰 등으로 구성됐다. 또 NBA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 중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 브랜드 '티쏘(TISSOT)', NBA 공식 스폰서인 '윌슨', '미켈롭 울트라', '헤네시' 등이 참여했다.
NBA 측은 향후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NBA만의 컬쳐 콘텐츠를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패션 브랜드를 넘어선 NBA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지원 대표는 "한세엠케이는 앞으로도 NBA 공식 라이선스 보유 기업으로서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아낸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를 함께 운영하며 고객 분들께 NBA만의 아이덴티티를 전파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