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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중심 행정의 시작은 불필요한 구비서류를 줄이는 것부터'를 제안하였고, 정상철 의원은 '정읍시 보조금 및 민간 위탁금 관리 이대로 괜찮은가?'를 역설했다.
안건 심의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으로 송기순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월영습지·솔티숲 보전 및 생태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2건과 경제산업위원회소관으로 '정읍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2건을 가결했다.
이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22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2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가결하고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