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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지역 내 초등·중학교 학생 3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학급 규모와 성별을 고려해 4개의 부로 나눠 진행됐다.
트랙 종목과 필드 종목을 학년별로 구분해 학생들이 연습을 통해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개인의 운동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됐다.
김현오 교육장은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히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과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성장이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 적성과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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