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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경인TV에서 주최하는 이번 자치분권대상은 지방의회 자치 발전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헌신한 경기도 광역·기초의원 중 12명을 선정해 진행됐다.
김 의장은 제8대 이천시의회가 개원한 이후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례 제정을 독려해 시민 중심의 의정을 펼치며 공정한 재정운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하고자 시민과 적극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 의장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사명감을 갖고 내실 있는 자치의정을 실현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의 복리 증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