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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론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글로벌 도전과 혁신을 위한 K-방산 육성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방산업계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창원방산중소기업협의회, 한국군수품수출협회 등 관련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K-방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대토론회는 산업연구원의 국내외 방위산업 최근 주요 동향과 향후 전망, 한국국방기술학회의 글로벌 무기시장 트렌드와 방산수출 대응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관련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 도지사는 "국제적으로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K-방산의 위상이 많이 높아진 만큼 국제사회에서 각광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K-방산이 크게 발전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내 방위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인 제언이나 협력 방안이 제시되기를 바란다"라며 "경남도는 방산부품의 국산화부터 방산기업 수출지원에 이르기까지 방위산업 육성을 통해 경남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