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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가 지원되며 생애 1번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2일 이후 의왕시로 전입 또는 지역 내에서 이사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19~39세 무주택 청년 가구주이다.
또한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이하면서 월세가 40만 원 이하가 대상이나 보증금을 낮추는 대신 높은 월세를 부담하는 경우를 고려해 보증금의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을 합산해 61만 원 이하인 경우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은 75명이며 추진 상황에 따라 차츰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 11월 30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경기침체 및 고용시장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길 기대한다"며 "청년 생활 안전망 강화를 위해 시에서도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