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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 및 회의실’ 맞춤형 대관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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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6. 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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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회의실.
성남산업진흥원은 올해 초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공용시설을 대관한다고 29일 밝혔다.

대관 대상은 공공기관 및 성남시 관내 사업장을 둔 기업을 비롯 산업관련 단체 등 기타 공익을 목적을 한 단체 등이다.

공용시설은 정자동 킨스타워 7층 내 위치하고 있으며, 대강당은 517㎡ 규모에 수용인원은 최대 200명까지 가능하고 첨단 음향 및 조명장비를 업그레이드해 사업설명회, 교육, 워크숍 등에 이용할 수있다.

또 회의실은 115㎡에, 수용인원은 최대 20명이디. 교육, 심사, 회의, 특히 화상회의구축을 통해 온·오프라인 회의를 동시 운영할 수 있다.

회의실은 2022년도 말 음향장비를 전면 교체하면서 공공기관 및 지역 내기업의 니즈에 맞췄다.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대규모 행사가 있는 관계기관 및 지역 내기업에 맞는 맞춤형 대관을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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