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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올 상반기 150명 신입 선발…조현준 회장 “인재가 곧 회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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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6. 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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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전 분야 걸쳐 150명 신입사원 채용
효성重, 이달 1~4년차 사원 대상 하계 캠프 열어
사본 -1~4년차 프로페셔널을
효성중공업 직원들이 1~4년차 프로페셔널을 위한 여름캠프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효성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미래 시장 개척을 위해 젊은 인재 육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효성은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 공개 채용을 통해 총 15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영업, 생산, 연구, 경영지원 전 분야에 걸쳐 서류전형과 인적성 시험, 면접 전형을 거쳐 인재 선발을 마무리했다. 효성은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100년 효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는 조현준 회장의 인재 중시 경영 철학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대졸 공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내달 3일부터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효성인력개발원에서 2주간의 입문 연수 교육을 받으면서 회사생활을 시작한다. 연수 이후 현업에 배치돼 각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OJT교육도 받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효성중공업은 이달 중순 두 차례에 걸쳐 부산 해운대에서 1년~4년차 프로페셔널 직급을 대상으로 하는 하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 교육만 받아야 했던 저연차 사원들의 사기와 애사심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조 회장은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래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이 핵심"이라며 "상반기 공채를 통해 선발한 효성의 우수한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회사와 직원 모두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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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 효성 제공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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