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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인 '시차오감'은 시차조절 알고리즘, 약 복용시간 알고리즘, 의약품 추천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개인 시차와 생체리듬에 따른 맞춤형 수면솔루션과 사용약 안내 시스템을 제공한다. 해외에서 발생하기 쉬운 대표 증상에 대해서는 선별 증상 파악 및 약 추천이 가능토록 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 추후 개인별 맞춤형 통합 건강 플랫폼 확장까지 염두에 둔 본 과제 진행을 통해 특허 2건까지 출원을 완료한 것이 최우수 평가의 주된 이유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은영 참약사 R&D연구센터 소장은 "'시차오감'은 단순한 시차만의 문제를 벗어나, 교대근무자 등 시차를 오가는 사람들의 일 주기 리듬까지 케어해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목표로 이를 위해 약사상담모델이 결합된 토탈건강솔루션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용화 기대감이 커진 시차오감 프로젝트는 시차 관리가 필요한 현장에 빠르게 접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공식 론칭 예정이다.
한편 참약사는 임직원 절반 이상이 R&D인력으로, 석박사급 인력과 약사·의사·영양사 등 전문가들이 함께 헬스케어 각 영역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R&D부문에 꾸준히 몰두하여 팜-딥테크(Pharm-Deep tech)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