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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신축공사 △광명노인건강케어센터 건립사업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 기능 보강사업 △안터생태공원 교육센터 리모델링 등 4건의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는 2025년 8월, 광명노인건강케어센터는 2023년 10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2024년 4월, 안터생태공원 교육센터 리모델링은 2023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이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국·도비를 적극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3월에 박승원 광명시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탄소중립을 주제로 개최한 맞손토크를 통해 특별조정교부금 100억 90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