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디딤터가 ‘에듀테크 챌린지’ 오픈이노베이션 입주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창업디딤터와 천재교육, 한국사회투자, G-스페이스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에듀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EduTech Challenge’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에듀테크 우수 기업 육성(에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 및 투자 유치) ▲사업화 역량강화(테스트베드 실증 기회 제공 및 기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창업 사무실 공간 제공(코워킹스페이스 창업 공간 제공) 등 기타 건설적인 창업 보육프로그램들로 운영될 계획이다.
서울창업디딤터 정영욱 센터장은 “성장촉진 파트너사 캠퍼스타운과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 단계에 부합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교육 서비스 분야와 미래 혁신 기술을 융합한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집 대상은 교육과 ICT, 융복합 기술이 결합된 에듀테크 기반 스타트업으로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기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신청 방법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고, 오는 7월 7일까지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