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장은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보면 누구나 아쉬움이 남는 것처럼 지난 1년의 시간을 돌아봤을 때 만감이 교차하고 시민의 대표인 시의회 의장으로서 본분을 잊지 않고 의회 운영과 관련된 사항뿐만 아니라 시정 전반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움을 느끼면서도 바쁘게 달려왔다"고 말했다.
그는 "취임 후 1년 동안 추진한 일들이 많지만 앞으로 남아있는 일들이 더 많다"라며 "현재 화성시의 제일 큰 현안은 인구 100만 달성과 특례시 전환인데 이에 따른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례시 전환 전 2년의 유예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해 이름만 특례시가 아닌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특례시로 만들고 싶다"고 덧 붙였다.
한편 제9대 화성시의회는 지난 1년간 3번의 정례회, 8번의 임시회를 통해 3번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진행했으며, △2023년도 본예산 수립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안 심의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 △2022회계연도 결산안 심의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의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 등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