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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봉화군에 따르면 경북도는 국민 참여행정 실현을 위한 제안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제안 공모전 및 교육 건수, 제안 채택률, 홍보 노력도 등 9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국민제안을 비롯해 '희희낙락 봉화 제안 공모전',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 등을 개최해 총 335건의 다양한 제안을 접수해 처리했다.
또 '봉화군 청소년 지구환경 보호 공모전'과 '봉화혁신 아이디어 뱅크 활동 사례집 발간' 등 특수시책 추진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아이디어 발굴과 군정 반영을 위한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열정 그리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더 나은 봉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