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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12시40분경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 신축 공사장에서 일하던 50대 외국인 근로자 A씨가 타설 기계가 넘어지면서 인근에 있던 철근에 머리를 크게 다쳤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5일 새벽 사망했다.
현재 공사 현장은 중단된 상태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법률 적용 대상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 시공사인 DL이앤씨 측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