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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스토킹, 주거침입 등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1인가구의 범죄예방을 돕는 물품, 일명 '안심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37명에게 지원한다. 물품은 △스마트홈카메라 △휴대용 비상벨 △송장지우개 △창문잠금장치 등 4가지가 지원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안심패키지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 취약계층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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