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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롯데웰푸드 이창엽 대표, 배성우 마케팅본부장,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협회장, 황혜경 부회장 등이 모인 가운데 진행했다.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은 2013년부터 양 측이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활동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의 구강 건강을 챙기는 한편, 의료취약지역에서의 이동치과병원진료, 구강질환 예방진료 및 구강관리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해당 캠페인의 콘텐츠인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는 전문 보건의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11년째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