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께 김포공항에서 그로시 사무총장 방한 항의시위 도중 현수막을 펼치다 경찰관의 얼굴을 가격해 안경을 파손시킨 혐의로 이 부대표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이 부대표의 신분이 확실하고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귀가 조치했다.
경찰은 조만간 이 부대표를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