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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도 교통문화연수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관내 택시·버스 운수종사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개정 교통법규 및 교통안전대책 확인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교통안전교육 △스쿨존 사고 예방 및 음주운전 근절 등 교통안전 수칙에 관한 내용 숙지 △고객만족을 위한 친절 감수성 향상 △승객을 배려한 마음가짐 점검 △운전자의 서비스 정신과 직업관 확립 등 친절서비스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을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운수종사자를 위한 처우와 안전교육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비정규직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대해 처우개선비 명목으로 매월 15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