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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는 광희영어체험센터에서 5일간 매일 1시간 20분씩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는 원어민 교사와 △시장놀이 △역할극 △비행기 게임 △유럽축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외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생이다. 캠프 1회차는 8월 7~11일, 2회차는 14~21일까지로, 1회차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회차당 총 4개반이 운영되며, 1개반 정원은 12명 내외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여름방학 값비싼 해외 연수 없이도 영어에 집중적으로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원어민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