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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1994년 최초로 아파트에 환경개념을 도입한 그린홈, 그린아파트라는 주거상품을 탄생시켰으며 2003년 친환경 철학을 집약하여 자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인 '푸르지오'를 론칭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친환경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지난 2019년에는 푸르지오 브랜드를 새롭게 리뉴얼 했으며, 2023년에는 'Life inspirer_거주자에게 삶의 영감을 주는 집'을 컨셉으로 상품 전략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을 발표했다.
대우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022년 3개 부문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3년에도 실내 건축부문 본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인 굿디자인어워드에서 지난 2013년 건설업계 최초로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상) 수상, 2022년에는 7개 작품이 GD로 선정되었으며, 2개 작품이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는 매해 빅데이터와 최신 트렌드를 분석한 평면 옵션에서부터 외관디자인, 문주, 조경 작게는 배선기구까지 토탈 디자인이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활용에도 적극적이다. 유튜브 채널인 푸르지오 라이프는 현재 구독자가 18만명을 넘어섰으며, 분양 정보와 푸르지오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은 친구 23만명을 돌파했다.
대우건설은 독창적인 푸르지오의 주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